9월: 

지민이와 오후 6시 수영강습을 화수목금 다님.

1달중 3번 정도? 피치못한날에만 빠졌을 정도로 열심히 갔다.

월요일에 나혼자 요가이즈필라테스의 소도구 필라테스 수업을들었고 센터가 생각보다 좋아서 지민이에게 홍보해서 TLX에 가입시켰다 ㅋㅋ


10월:

 지민이와 주1~2회정도 요가이즈필라테스 수업에참가.

소도구 필라테스 1번, 메디컬 요가 1번, 비트요가 1번, 플라잉요가 1번, 펠비스요가 1번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메디컬 요가와 비트요가

시간만 있으면 주3회권 끊어서 자주다니고 싶었는데, 우리가 시간이 워낙 들쭉날쭉하다보니 주 3회씩 오지 못할 느낌이 들어서 일단 TLX의 횟수를 늘려보았다.

결론적으로는 10월말부터 현재까지 너무바빠서 요가이즈필라테스에 한번밖에 못갔다는거ㅠㅠ


11월:

메디컬요가를 오랜만에 다녀옴. 

그리고 TLX남은 횟수를 소진하러갔다가 광테라피를 한번받고 ems를 1회 체험예약했다 (9900원)

예전에 블로깅까지 해서 기록해둘만큼 궁금했던 ems라 한번 꼭 체험해보고싶었는데 정말 얼결에.ㅋㅋ

화요일에 ems체험후에 샴푸를 짜려고 머리위로 손을 드는순간 오랜만에 느껴지는 근육통..

PT받을때 40분동안 팔 조진(...)날의 그느낌? 그래서 바로 이건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ㅇㅅㅇ

심지어 상술이겠지만 할인도 한다하고 .... 

그래서 나오자마자 내카드로 일시불 100만원끊고 나옴

국민카드 10%할인된다길래 둘다 국민카드도 신청하고 =ㅅ= (일사천리다 ㅋㅋㅋ)

금욜에 ems정식 1회수업을 받았다.


베스타를 다녀온 11월 12일이후로 거의 하루도 빼놓지 않고 운동을 짧게나마 해왔다.

덕분에 허리둘레는 벌써 1인치넘게 줄어들었고. (그래도 아직 회복이 안됨)

앞으로도 더더욱 기대중이다.!!

 

12월 31일 되기전까지 나의 리즈(?) 몸매로 돌아갈 수 있을 거 같은 이느낌!!!

ems 10회 마무리할때쯤 체성분 좀 나아져있으면 

다음번엔 30회 끊을거다. !!! ><

그리고 요가나 필라테스를 통해서 약간씩의 교정을 해야겠다.

ㅋㅋㅋ


요약1줄: PT 20회 이상, 대기구 필라테스 8회, 각종 요가 (핫요가,그냥요가,플라잉요가 등), 온갖거 해봤지만 그중에 ems가 가장 근육량 증가에 효과 좋을거 같은 느낌이 벌써부터 온다 끗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오른쪽만 틈이 많았었는데

계속 간질간질 하면서 자꾸만 젤 뒷살이랑 어금니랑 씹히는느낌들더니만...

엊그제부터인가 원랜 왼쪽으로만 씹었는데 어느새 오른쪽이 편해져버렸다...

근데 오늘 관찰해보니 왼쪽어금니가 2mm 정도 뒤로가있다..ㄷㄷ

인체의신비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마취주사 2대 맞고는 나사를 박았다...ㅠㅠ

입은 점점 더 벌어져서 교정ㅇ전보다 못났다 확실히 ㅜ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